충남 부여경찰서, 밤 늦은 시간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11회에 걸쳐 도둑질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 부여경찰서는 밤 늦은 시간 오토바이를 훔친 고등학생 유모(18)군 등 6명을 상습절도혐의로 붙잡았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군 등 6명은 지난 6일 밤 11시께 박모(54·여)씨 집에 몰래 들어가 마당에 세워진 50cc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이날까지 11차례에 걸쳐 990만원 상당을 도둑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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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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