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GM, 한글 웹사이트 오픈
일본의 130개 골프장 정보를 한국어로 볼 수 있게 됐다.
퍼시픽골프매니지먼트(이하 PGM)는 일본 내 골프장을 소개하는 한국어 웹사이트(www.pacificgolf.co.kr)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론스타가 투자해 만든 이 업체는 현재 일본에서 130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무려 1조원의 매출을 올린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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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퍼를 겨냥한 이 웹사이트에는 PGM이 운영하는 골프장은 물론 홋카이도와 큐슈 지역의 '추천 20코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담고 있다. 타나카 코타로 PGM 이사는 "단순한 번역에 끝나지 않고, 한국 골퍼들을 위해 재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뉴스레터를 신청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골프여행권과 PGM 골프장 무료초대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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