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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라디오 DJ로 나선 현숙이 마당발 인맥을 과시, 방송가에 화제다.
지난달 29일부터 SBS 러브FM(103.5 MHz) '현숙의 브라보 라디오' 진행자로 나선 그에 대한 방송가의 반응은 '싱그럽다' '넉넉하다'였다.
그는 특히 지난주 가수 송대관 추가열 등을 시작으로 이번주 남진 조항조 우연희 김혜영 한혜진 등이 그를 찾을 예정이어서 들뜬 분위기라고. 이와함께 설운도 현철 등 국내 트로트계의 현존 최고봉들은 다음주쯤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모두가 도와주신다. 그냥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유명 가수들이 출연,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함께 놀다보면 시간이 '휙' 지나간다. 열심히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청취자들과 함께 웃고 웃으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는 "30년 동안 무대위에서 노래만 부르다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점이 떨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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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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