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KB iplustar로 주식 거래하면 아이폰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한다."


22일 KB투자증권(대표 김명한)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KB iplustar로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해당월의 아이폰 단말기 할부금 중 1만1000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식 약정금액이 월 500만원 이상인 고객이 지급 대상이며 단말기 할부금은 1인 1대에 한해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된다. 할부기간 내 잔여 할부금이 없을 경우 통신요금으로 대체 지원되며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말까지로 1000대 선착순이다.


KB투자증권은 또 아이폰 할부 신청 다음날부터 30일 이내에 아이폰으로 첫 거래를 하면 현금 5만원을 지급한다. 12개월 이내 누적 주식 약정이 5000만원 이상일 때는 현금 5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최대 10만원의 현금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아이폰 케이스와 보호필름도 증정하는 등 각종 사은품 행사가 마련된다.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받는 방법은 KB투자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의 이벤트 배너를 선택한 후 상세 안내페이지에서 '아이폰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온라인상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며 신규, 번호이동, 전환신규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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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월27일 업계 최초로 실시간 시세조회가 가능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KB iPlustar를 선보인 KB투자증권은 2월10일부터 주식매매 및 거래내역 조회 등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증권 업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KB iPlustar는 총 9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고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 폰을 위한 주식 거래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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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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