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KIST 전북분원 차기 분원장 선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KIST 전북분원은 전라북도 지역 전략산업인 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KIST는 내·외부의 역량있는 인사 발굴과 함께 공개 초빙을 통해 적임자를 찾겠다는 방침이다.
차기 분원장에게는 과학기술 및 경영에 대한 풍부한 식견을 비롯해 지역분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연구소로 이끌어나갈 비전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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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는 이를 위해 최근 유영숙 KIST 연구부원장을 위원장으로 내·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선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원서 접수는 26일까지이며 4월 중 서면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5월 중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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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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