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구글 안드로이드마켓";$txt="구글 안드로이드마켓";$size="550,471,0";$no="20100317141746209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이 빠른 속도로 애플 앱스토어와의 격차를 줄이고 있다.
IT전문매체인 모바일크런치에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은 최근 3만개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아직 공식적으로 등록 애플리케이션 숫자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구글은 3만대 돌파 사실은 수긍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은 삼성과 LG전자를 포함한 구글의 파트너사들이 매일 6만여대의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한다고 밝힌바 있다.
구글 개발자정보사이트인 안드로립(Androlib)은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등록앱이 지난 9월만 해도 1만여 개에서 석 달 만에 2만개로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고 밝혔다.
또 다시 석 달 만에 50%가 늘어난 셈이다. 그만큼 성장세가 가파르다.
유료앱이 39%, 무료가 61%를 차지한다는 분석결과도 내놨다.
반면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1월 현재 14만여 개가 등록된 상황이며 성장세는 둔화된 상태다다. 물론 아직도 10만여 개 이상 앞서가고 있다. 그러나 인기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양쪽 모두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리서치투가이던스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시장이 2013년까지 15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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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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