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유라테크가 관계사인 유라코퍼레이션이 현대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연구원 등과 함께 소형전기자동차 상용화 연구개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6일 오후 2시19분 현재 유라테크는 전일 대비 105원(2.32%) 오른 4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소형전기자동차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의 킥오프 미팅(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소형전기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전략 및 방향 등을 재점검하고, 지식경제부의 정책방향 등을 공유함으로써 R&D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120억원의 정부출연금이 지원되는 이번 과제는 현대자동차와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해 30여대의 소형전기자동차 시제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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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코퍼레이션은 한라공조 등과 함께 소형전기자동차 차량 및 공통핵심 부품개발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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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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