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15일 안전식품 생산, 유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도입한 '서울 안심 먹을거리' 식품안전통합인증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식품안전통합인증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실시되며, 상반기 인증을 위한 업체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인증희망업체 소재지 구청에서 접수한다.

지난해에는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76개소 등 총 132개 업체가 인증을 받은 가운데 97%가 식품안전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으로 높은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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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인증목표를 1000여개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인증 대상도 추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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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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