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선우중공업이 실적 악화와 30대1 감자 발표로 하한가다.


12일 오전 9시34분 현재 선우중공업은 코스닥 시장에서 14.71%(25원) 떨어진 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우중공업은 전날도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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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중공업은 전날 기명식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선우중공업은 감자소식과 함께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61% 늘어난 81억67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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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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