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지난 1월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로부터 ‘녹색교육기관’으로 지정돼, 26일 녹색성장위원회 김형국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농진청은 70년대 새마을 운동과 더불어 쌀의 혁명이라 불리는 녹색혁명을 주도했고 녹색성장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의 주역으로서 인정받아 녹색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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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농진청은 올해 5,000여명의 녹색성장 지도자 양성 및 농업녹색기술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전국 300만 여명의 농업인과 160개 지역 녹색성장의 주역으로서 자리매김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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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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