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김동진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 회장으로 취임한다.


씨앤에스테크놀로지는 내달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 전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앞으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자동차 전자사업에 대한 준비를 하기 위한 인사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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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전 부회장은 씨앤에스 주식 100만주를 매입, 주요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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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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