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BS '강심장'이 23일 김연아 선수를 조명한 '12년의 기다림-연아의 올림픽' 방송으로 결방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오는 24일과 26일 진행될 김연아 선수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기획된 것.

김연아가 12년 전 처음 올림픽을 꿈꿨던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비롯해 김연아의 롤 모델로 알려진 미국 미셸 콴 선수와의 인터뷰, 라이벌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 선수와의 프로그램 비교 분석 등을 담을 예정이다.


'강심장'의 MC 강호동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김연아 선수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흥분을 감출 수 없다. 진정한 '강심장'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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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역시 "(김연아 선수가)큰 경기를 앞두고 굉장히 떨리실 것 같다. 저 역시 너무 떨린다. 김연아 선수가 첫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 설레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심장'은 다음달 2일 11시 5분 정규 방송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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