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화L&C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김희선이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브랜드페어’의 한화L&C 부스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한화L&C의 현장 이벤트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칸스톤’ 모델로 활동 중인 김희선을 직접 보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화L&C는 이번 전시회에 251㎡(약 76평)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최근 TV CF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과 인조대리석 ‘하넥스’,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 상위층을 위한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위한 건축자재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AD

현재 한화L&C는 지난달 25일부터 ‘여자는 보석’이라는 주제로 김희선이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보석 귀걸이, 목걸이, 반지를 착용하고 외출 준비를 끝내며 마지막으로 보석처럼 빛나는 칸스톤을 아쉬운 듯 만져보는 장면이 연출된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재 ‘칸스톤’의 TV CF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0년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