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했다. 실업률 개선이 유럽발 악재를 누르면서 3일 만에 반등세로 돌아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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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05포인트(0.1%) 오른 1만12.23으로, S&P 500지수는 3.08포인트(0.29%) 상승한 1066.2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15.69포인트(0.74%) 오른 2141.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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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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