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4일 뉴욕시각 오전 9시23분 COMEX 4월 만기 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1089.9달러까지 추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대비 온스당 22.1달러(2%)나 급락한 수준이며 1월20일 이후 최대 낙폭이다.


아시아와 유럽에 이어 뉴욕증시까지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어 달러 강세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 금값에 고스란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AD

같은 시각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5% 상승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