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4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증시 약세에 따른 하락압력에 지난주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마스터카드 4Q 순익 시장예상 하회, 켈로그 4Q 순익 감소 등 악재가 쏟아져 하락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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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각 오전 9시32분 다우존스가 전일대비 79.96포인트(0.78%) 내린 1만190.59, S&P500지수가 9.65포인트(0.88%) 하락한 1087.63을 기록하고 있고, 나스닥지수도 18.37포인트(0.84%) 떨어진 2172.54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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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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