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ECB 트리쉐 총재가 4일 금리 결정에서 유로존 기준금리를 1%로 동결하면서 "현재 유로존 금리 수준이 적정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금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트리쉐 총재는 "경제 상황에 대한 가능한 모든 정보와 사실에 기초에 판단한 결과 유로존 물가수준이 중기적으로 목표 수준인 2%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수준을 고려할 때 적당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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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그리스 재정적자에 대해서도 그리스가 재정난을 해결해 갈 수 있다는 긍정적 믿음을 드러냈고, "지역 간 격차가 있음을 인정하지만 유로존 경제는 올해 회복을 지속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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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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