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유럽 증시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 하락세를 보인데 따른 부담과 12월 독일 제조업수주 예상 밖 하락 , BOE와 ECB의 금리 동결까지 맞물려 좀 처럼 낙폭을 회복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우리시각 오후 10시3분 영국 FTSE100 지수가 전일대비 35.53포인트(-0.68%) 하락한 5217.62를 기록하고 있고, 프랑스 CAC40 지수도 전일대비 26.87포인트(0.71%) 내린 3766.60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 도이체방크 실적에 상승했던 독일 DAX30 지수도 30.62포인트(0.54%) 떨어진 5641.47을 기록 중이다.


국채 부도 위험 가중에 스페인 IBEX 35지수는 이날도 전일대비 284.4포인트(2.61%) 급락 1만604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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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틱건화물운임지수는 12포인트(0.4%) 오른 2685를 기록, 7일 연속 하락세에서 탈출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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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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