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일본 전자업체 히타치가 비용절감 효과에 힘입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AD

4일 히타치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12월까지 3개월 동안 이 업체의 순익은 총 218억 엔(2억4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3710억 엔의 손실을 기록한데서 크게 개선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히타치가 3분기 335억 엔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