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속도로를 이용, 고향으로 가는 귀성고객들을 위해 최신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 증정 서비스를 실시한다.


설 연휴를 앞둔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1일 동안 전국 오일뱅크 계열 주유소에서 펼치는 이번 행사는 5만원 이상 자사 보너스카드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여명에게 단말기를 무상 제공한다.

또한 현대오일뱅크는 설 명절 동안 고객 차량의 안전 운전을 돕고자 전국 오일뱅크 주유소 제휴 경정비점인 '오일뱅크 플러스'에서 최고급 합성 엔진오일 특가 교환 및 차량 무상 점검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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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객들이 안전하게 고향 길을 다녀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꽉 막힌 교통체증에 지치기 쉬운 귀성길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줄 수 있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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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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