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가 운영하는 우체국쇼핑(www.ePOST.kr, 1588-1300)은 우리 농수축산물, 전통 민속주, 수공예품 등 팔도특산품 약 5500여종의 상품을 선보이는 '우체국쇼핑 설맞이 할인 대잔치'를 실시하고 있다.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직거래방식이어서 가격이 저렴하고 믿을만한 원산지 관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우수한 지역특산품을 최고 2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매일 10여개 상품을 선별, 단 하루만(밤 12시까지) 정상가격의 20%이상을 초특가 할인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13만원짜리인 영광오영곤굴비(10미)는 9만7500원에 살 수 있고, 6만8000원이 정가인 금산더덕(2kg)은 5만1000원이면 살 수 있다. 또한 다다익선(多多益善)이벤트를 통해서는 50개 이상 대량 구매고객에 한해 할인가격에 추가혜택을 준다.

고객들의 빠르고 경제적인 선택을 위해 1만원에서 10만원대까지 가격대별 상품군을 소개하고 있다. 1만원대는 대천특산품이 대천김(20g*12봉)이 1만4000원(정가 1만5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전남 보성군의 특산품인 보성그린참다래(2kg, 80gx25과)는 1만3500원(정가 1만5000원)에 살 수있다.


우체국쇼핑에서는 3만원대가 인기 상품코너다. 상주향토곶감(건시2kg 42~47개,3만8700원), 나주이화배(신고배7.5kg 6∼10과, 3만600원), 가평잣(잣420g, 140gx3캔, 3만2300원) 등을 4만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다. 10만원 이상 고가코너에는 제주강해성수산옥돔(3kg, 7~10마리, 13만3000원), 민통선한우촌한우세트(3.2k, 10만4400원), 영광백순기굴비(10미,12만1500원) 등이 인기다. 이밖에 조미구이김, 한과, 해산물세트, 멸치 등 베스트상품과 과일 견과류, 효도ㆍ보은상품, 감사선물 등의 코너도 있다.

AD

우체국이 배포하는 할인쿠폰, 제휴카드 등을 이용하면 더욱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7일까지 1회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 중 총 400명을 추첨해 홍삼절편 등을 선사한다. 해외 거주자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해외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국제특급요금의 10%를 할인해준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