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7,0";$no="20100204103531524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동부화재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 및 귀성길을 위해 전국 1000여개 프로미월드 및 출동점을 통해 '고향길 안전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정비 네트워크인 프로미월드를 방문하는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배터리 및 충전상태 확인 ▲타이어 공기압 점검 ▲LPG차량 점화장치 진단 서비스 등 차량 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엔진오일 및 차량 배터리 교환권을 증정한다.
동부화재는 점검서비스 지역으로는 설 연휴 자동차 대이동이 시작되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는 귀향·귀성 고객차량이 밀집되는 전국 주요 9개 고속도로 44개 나들목과 망우리 공원묘지 등 전국 주요 성묘지역과 전국 15개 스키장에 출동요원을 전진 배치키로 했다.
황대동 동부화재 프로미서비스파트장은 "고향길 안전운행 서비스는 고객 사은 서비스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추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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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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