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정원 국제전문기자]도요타 자동차의 주가가 4일 도쿄 증시 개장 직후부터 추락하기 시작해 오전 9시23분 현재 4.1%가 떨어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리콜 사태 책임과 관련해 도요타 자동차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낙폭이 커졌다.
도요타 주식은 일방적인 매도세 우세 가운데 주당 3265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지난 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도요타 주식이 급락하면서 니케이 지수는 오전 9시42분 현재 0.4%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혼다자동차의 주가는 3.2% 상승해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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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원 국제전문기자 jw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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