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유엠아이디(대표 문병도)는 정원규(51세) 전 펜타브리드 대표를 총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pos="L";$title="";$txt="";$size="189,235,0";$no="20100204100728212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임 정 사장은 삼성물산, 동양글로벌, 이네트, 유진그룹 등에서 25년 이상 IT관련 경력을 쌓았으며 IT 제품 관련 수출 및 해외시장 개척에 정통한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다.
앞으로 정 사장은 UMID에서 전략경영, 신규거래선 개척과 마케팅을 총괄하게 되며 특히 해외시장 개척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기존 문병도 사장은 대표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하며 신제품 및 기술 개발에 보다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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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규사장은 "MID 시장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신상품 개발과 비용 절감에 주력할 것"이라며 "통신사와 시너지를 극대화할 제품을 지속적으로 계속 개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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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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