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기술보증기금, 국민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녹색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박종용 부회장, 기술보증기금 김용환 이사, 국민은행 강정원 은행장";$size="300,193,0";$no="201002040956192565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술보증기금은 국가녹색기술대상 수상기업 등 녹색중소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녹색금융지원 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국민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녹색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보와 국민은행은 국가녹색기술대상 수상기업 등 녹색중소기업에 대해서 양 기관이 기존에 시행중인 금융기관 특별출연 협약보증의 우대지원 내용을 적용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보는 100%보증으로 운영하고 보증료를 최대 0.3% 감면해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은행은 금리를 최대 0.5%우대하고 대출절차 등을 완화할 예정이다.
기보와 국민은행은 지난해 2월 녹색성장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국민은행이 기보에 500억원을 특별출연했고 이를 재원으로 올해 1월말까지 기보는 5206억원의 보증을 지원했다.
한편 기보는 녹색성장기업에 대한 보증을 중점지원분야로 선정하여 ’09년에 총1조 6,621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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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필 기보 기술보증부 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할 청정에너지, 차세대 녹색기술에 대한 지원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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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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