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주가 급락 여파에서 탈피하는 혼다..2월 들어 다이벌전스 심화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도요타와 동반 몰락하던 혼다의 주가가 급격한 속도로 회복세를 타고 있다.
오전 9시20분 현재 혼다 주가는 주당 3285엔을 기록 전일대비 4.63% 급등한 채로 거래되고 있으나, 도요타 주가는 같은 시각 주당 3260엔(-4.12%)을 기록한 채 폭락을 계속하고 있다.
엔화 강세, 글로벌 증시 조정, 글로벌 수요 감소 우려 등에 도요타 리콜 사태까지 겹쳐 혼다 주가도 1월부터 급락세를 탔지만, 2월1일을 기점으로 혼다와 도요타 주가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pos="C";$title="";$txt="혼다(붉은색)와 도요타(검은색) 주가 일변동 추이";$size="550,302,0";$no="20100204093156922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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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장 도요타 판매 급감에 따른 혼다의 상대적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 등 도요타 쇼크에 따른 어부지리가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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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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