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가 설 연휴 등을 앞두고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어린이대공원 놀이시설에 오는 12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보호를 강화하고 이용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놀이기구의 안전상태, 안전규정 준수여부, 이용시민 안전 위해요소 및 이용 불편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
불편사항 점검과 정밀안전점검으로 이원화해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이용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서울시 기술직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체크리스트에 의거, 현장방문 육안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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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으로는 서울대공원내 서울랜드 놀이시설 은하열차 등 50여종과 리프트 설비 258대 1710m, 그리고 어린이대공원내 놀이시설 88열차 등 2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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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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