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올 해 대학에 입학하는 여학생들에게 '외모에 관한 최대 고민'을 물으니 35%가 '통통한 다리'라고 답했다. 아름다운나라 성형외과 피부과가 시행한 15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다. 다음으로 고민되는 외모는 '뭉뚝한 코'로 23.2%, 작은 키가 17.5%를 차지했다.
'다시 태어나면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선 37.9%가 'S라인 몸매를 갖고 싶다'고 답해 몸매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얼굴형, 코, 눈매 순이었다.
또 52.8%의 여학생은 대학 입학 전 '다이어트가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은 '송혜교'가 1위였는데, 그의 고운 피부가 큰 장점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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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원 김진영 원장은 "건강하고 균형 있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선 열량 제한과 더불어 미네랄과 비타민의 보충이 필요하다"며 "병원 시술을 결정하더라도 반드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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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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