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정원 국제전문기자]인터넷 업체 AOL은 지난해 4분기에 주당 1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OL이 타임워너와 결별한 이후 처음으로 거둔 이번 순이익의 총 규모는 140만 달러다. AOL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9억6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문가들이 당초 예상한 7억830만 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8억970억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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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워너와 지난해 12월 분리한 AOL은 웹사이트의 특화 및 광고 매출 증대, 6900명에 이르는 인원 감축으로 경영 혁신을 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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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원 국제전문기자 jw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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