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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국 컨트리 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52회 그래미어워즈에서 '피얼리스(Fearless)'로 올해의 앨범상을 차지했다.
후보로는 레이디 가가의 '더 페임(The Fame)', 블랙 아이드 피스의 '디 엔드(The E.N.D), 데이브 매튜스 밴드의 '빅 위스키 앤 더 그루그럭스 킹(Big Whiskey And The Groogrux King)' 비욘세의 '아이 앰 사샤 피어스(I Am Sasha Fierce)'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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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래미어워즈는 음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팝에서 록, 재즈, 클래식 등 전 분야에 걸쳐 시상하며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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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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