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춥지만 정겹고 소박했던 옛날의 겨울 모습을 담은 도자기들을 전시했다.


도자기에 그린 '아빠의 어릴 적 겨울 추억'은 춥고 배고팠지만 즐겁고 순수했던 시절의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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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위의 철제 도시락과 비료포대 썰매, 드럼통 군고구마와 논바닥에서의 눈싸움 등 지금은 보기 힘든 아련한 기억들이 고스란히 도자기 제품들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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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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