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목요일인 7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가 매우 춥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4도, 철원 영하 2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충남서해안, 전라남북도서해안,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곳에 따라 눈이 온 후 아침에 점차 개고, 강원도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은 오후에 흐려져 밤에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5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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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0~20cm, 충남서해안(오늘), 전라남북도서해안(오늘), 제주도 1~3cm, 강원도영동, 경북북부동해안, 서해5도(오늘) 1cm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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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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