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수요일인 6일 서울이 영하 13도, 철원이 영하 23도 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올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 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영하에 머물러 추위가 계속된다"고 말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충남서해안, 전북서해안,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3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3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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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5~15cm, 전라남북도서해안 1~5cm, 충남서해안, 제주도산간(오늘) 1~3cm, 전라남도(서해안제외), 강원도영동(내일), 경북북부동해안(내일), 서해5도 1cm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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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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