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내년 1월 1일 '정통 벨기에식 와플 3종'을 출시한다.


새로 선보이는 와플 3종은 메이플 시럽으로 와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플레인와플'과 달콤한 '스트로베리 와플' 그리고 상큼한 '블루베리 와플' 등이다. 가격 각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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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커피&와플'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아메리카노와 구성된 '콤보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가격은 3000원.


아울러 와플 구매 고객에게는 한 달간 커피 전 메뉴를 총 7종에 걸쳐 50% 할인 판매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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