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장혁(왼쪽부터), 이다해, 오지호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추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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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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