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한국證 "연말 모임 자산관리전문가가 찾아갑니다"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연말을 맞아 세무사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PB고객들의 연말 모임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PB 자산관리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PB본부는 올 여름부터 실시했던 '소규모 자산관리세미나'를 '찾아가는 자산관리세미나'로 확대시켜 고객이 요청하는 연말 모임에 세무사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지원해 세무강좌, 절세상품 안내, 시황, 포트폴리오 전략 및 펀드클리닉 등 고객 관심사에 맞는 맞춤 세미나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25회의 자산관리세미나에 총 300여명의 고객이 참여했고, 고객 니즈에 맞춘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PB우수고객 서비스(마제스티클럽 서비스)로 문화공연 관람권, 호텔뷔페 식사권, 도서배송서비스, 골드클래스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

문진호 PB본부장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보유중인 펀드의 향후 전망 등에 대한 궁금증으로 인해 자산관리세미나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 같다." 며 "고객이 원하는 분야의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가까운 곳에서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세미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자산관리세미나 서비스 제공의 배경을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한국투자증권 PB센터 또는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방문증 대신 주차위반 스티커 붙였다"…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전치 4주

    #국내이슈

  •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8살 아들에 돈벌이 버스킹시킨 아버지…비난 대신 칭찬 받은 이유 "내 간 같이 쓸래?"…아픈 5살 제자 위해 간 떼어 준 美 선생님

    #해외이슈

  •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 영등포경찰서 출석한 최재영 목사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