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1일 오후 3시50분께 그랜저 차량이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돌진해 정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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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은 화물차 1대와 부딪친 후 본점 정문으로 돌진, 유리를 깨고 멈춰선 상태다. 화단과 주위에 있던 차량이 파손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급발진 사고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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