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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이돌 그룹 f(x)의 멤버 엠버, 크리스탈, 설리가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8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엠버, 크리스탈, 설리 모두 오늘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오는 30일부터 다시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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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크리스탈, 설리는 지난 22일 오후 감기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으며 23일 오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f(x)는 첫 싱글 'Chu~♡(츄~♡)'로 인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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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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