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고 김다울의 국내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가 20일 오전 "프랑스 현지 경찰 측의 고인 사인 발표를 기다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자살로 추정되지만 아직 상황 파악 중"이라며 "보도자료를 작성해 오후께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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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인의 부모가 시신 수습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으며, 시신운구 등 장례절차에 대해서는 향후 공식발표된다.


고 김다울은 지난해 모델스닷컴에서 선정한 세계 모델 랭킹 47위에 오른 국내 패션모델로 뉴욕·파리 등 세계 4대 컬렉션 무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 유망주로 떠올랐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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