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최근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유소영이 미니홈피에 근황을 짐작할 수 있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유소영은 1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리고 "활짝 웃자. 행복해지자."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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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디스카운트숍인 돈키호테에서 즐거운 듯 쇼핑을 하면서 웃고 있는 그의 사진을 본 팬들은 "여전히 이쁘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달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공식 탈퇴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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