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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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북서부 페샤와르에서 40㎞ 떨어진 차르사다에서 폭발이 일어나 지금까지 최소 15명이 죽고 30여명이 부상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이날 테러에는 폭탄이 장착된 차량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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