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지능형 교통시스템 및 하이패스 전문기업인 AITS(대표 민순기)는 지난달 30일 창립 9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선 혁신전략 세미나와 함께 지속 발전을 위한 새로운 경영 비전이 공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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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TS는 2000년에 설립돼 국내 최초로 무선 하이패스 단말기 ‘티엔’을 출시했으며 지난달 19일에는 사세확장 차원에서 분당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AITS의 박노철 이사는 “이번 행사가 더 나은 조직문화와 회사 발전을 위한 뜻깊고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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