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지역특구";$txt="지역특구 우수사례 시상특구";$size="378,294,0";$no="20091028151250023315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는 28일,29일 이틀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지방자치단체 특구담당자와 중앙부처 관계자 등 약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지역특구 합동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특구위원 등 모든 지역특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우수지역특구 시상 및 우수 사례발표, 지역특구제도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하는 자리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전북 부안 누에타운특구 등 10개 우수특구소재 지방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장관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했으며 포상금은 지자체에서 지역특구운영 활성화 등에 활용하게 된다.
임채민 지경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향후 지역특구제도의 방향과 관련하여 "지자체는 지역특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수단으로 활용되도록 자치단체별로 확실한 비교우위가 있는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여건에 맞는 개발 전략을 수립해 나가야 한다"면서 "지역특성을 살린 브랜드가치를 창출하고 경영마인드를 확산시켜 자생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치관은 또 "적절한 규제특례를 최대한 활용해 연구개발투자와 민자의 참여를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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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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