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배우 문정희가 대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문정희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5일 "문정희가 대만 언론 취재진과 20일 오후 1시 서울 목동 SBS에서 단독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대만의 유력 일간지 '자유시보'와 '사과일보' 등 유명 언론매체의 대중문화담당 기자들로 구성된 취재진가 문정희를 단독으로 인터뷰하는 것. 이처럼 해외 언론이 대규모로 국내 스타을 취재하러 방한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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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가 대만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이유는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연출 홍성창)과 '에어시티'(연출 임태우)가 대만에서 인기를 끌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으로 프랑스 유학파 엘리트 배우인 문정희는 최근 프랑스 명품 화장품 '쌍빠'의 모델로 발탁됐고,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섹션에 초청된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에서 주연을 맡았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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