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에 세이코엡손과 공동 참가해 무접점 충전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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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전기적 금속 접점과 배선이 없어도 충전이 가능하며, 휴대폰이나 소형가전 제품에 응용할 수 있다.


와이즈파워는 빠르면 연내 무접점 충전기 양산을 시작한다는 목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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