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개그맨 오정태가 스포츠 마사지샵을 운영한다.


오정태는 지난 7일 서울 홍대 인근에 스포츠 마사지 벨라테라피(www.bellasm.com)를 오픈하고, 지인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았다.

오정태는 '개그야' 아이디어 회의를 하거나, 행사 등으로 바쁠 때는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며, 지친 심신을 푸는데는 스포츠 마사지가 제격인 것 같다고 말했다.


효과를 직접 경험한 오정태는 지인과 함께 스포츠 마사지 샵을 오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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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는 "작은 공간이지만, 피로에 지친 샐러리맨들이나 여성들, 그리고 스트레스에 지친 개그맨 동료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한 후 "동료들이 홍보를 해준다고 해서 농담으로 불법 마사지샵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그 말 때문에 오해를 사기도 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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