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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최근 웨딩마치를 울린 오정태-백아영 커플이 신혼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오정태-백아영 부부는 지난 2일 태국 파타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에는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개그맨 윤석주가 함께 했다.
윤석주는 신부 백아영씨가 임신 8주째 접어들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보디가드를 자청했다. 또한, 신혼여행내내 짐도 들어주면서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번 결혼을 주관한 권영찬은 "백아영씨가 쑥스러워해서 많은 사진을 공개할 수는 없었지만, 행복이 묻어나는 사진을 꺼냈다"며 "특히 윤석주와 오정태의 몸매가 공개되서 재미 또한 쏠쏠하다"고 말했다.
오정태, 윤석주는 수영과 스노클링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너무 살갑게 다녀서 태국에서 '남남커플'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오정태는 방송을 통해 신혼집도 공개할 예정이다.$pos="C";$title="";$txt="";$size="550,977,0";$no="200905081644080569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C";$title="";$txt="";$size="550,309,0";$no="200905081644080569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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