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잡코리아에서 온라인 원서접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 사장 이휴원)가 2009년 대졸공채 신입사원 100명을 신규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8일부터 오는 18일 까지며 서류전형과 면접, 인적성검사 그리고 세미나 등의 과정을 통해 1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입사원은 리테일, IB/채권, 국제, IT 등 네 파트로 구분해 각 부문별로 선발하며, 채용전문 사이트인 잡코리아(www.jobkorea.co.kr )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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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부문은 금융(증권)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IT부문도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IB/채권 및 국제부문는 CPA, CFA, FRM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와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언어능통자를 우대하며 특히 IB부문에서는 해외 IPO 전문인력 모집을 위해 공인회계사(CPA)와 영어, 중국어 능통자를 우선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강승오 신한금융투자 인사부장은 “이번 대졸공채 신입사원 채용에는 부문별로 2~3일 동안의 현장실무면접과정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라며 "이는 지원자의 능력 뿐 아니라 조직적응력과 위기대응능력을 생생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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