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목요일인 8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고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동해안은 강한 바람이 불고, 남해안과 일부 내륙지방에서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각종 시설물과 농작물에 피해가 없게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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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 및 산지, 경북 동해안 5mm 안팎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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