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지난주 미국의 모기지신청지수가 전주 대비 16.4% 급등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최고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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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2일 마감 기준) 모기지은행연합회(MBA) 모기지신청지수는 756.3으로 전주 649.6 대비 16.4% 상승했다.
주택 가격과 모기지 금리 하락 등이 모기지 신청 급증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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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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